“가계 부채 비율 관리 시급”…IMF가 진단한 한국 경제

국제통화기금 IMF가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하향조정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를 고려한 겁니다. 한국은 상대적으로 양호하다고 평가하면서도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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