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반에 황색은 없다”…중국 ‘피아노 왕자’ 체포

우리나라에 ‘윤디리’로 알려진 중국의 유명 피아니스트 리윈디가 성매매 혐의로 체포돼 중국 문화계가 떠들썩합니다. 18살 때 쇼팽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한 이후 큰 인기를 누려온 음악가인데 베이징에서 송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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