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사무실 출근하려면 부스터샷 맞아라”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즉 추가접종을 의무화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내년 2월 1일부터 미국 내 사무실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은 접종 가능할 경우 반드시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고 회사 측이 직원들에게 통보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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