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 이 여전히 화재를 처리

 미국은 러시아 군함 Moskva가 여전히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선박이 상당한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목요일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말했습니다.

군함

구소련 시대의 미사일 순양함인 이 군함은 아직 해상에 떠 있는 것으로 여겨지며 미국은 순양함이 세바스토폴로 향하고 있다고 가정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관계자는 “우리의 평가는 그녀가 여전히 선상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가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탄약 폭발이 일어난 후 전함의 승무원을 대피시키고 침몰한 선박을 항구로 다시 견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 우정국이 러시아 군을 향한 비난 문구가 적힌 우표를 발행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CNN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우정국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 군함은 가서 엿이나 먹어라”라
는 슬로건이 적힌 우표의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정국은 우표는 이날부터 주요 우체국과 온라인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발행된 우표에 담긴 슬로건은 러시아군에 항전하다 포로로 붙잡혔던 병사 로먼 흐리보우가 러시아 군함을 향해 했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앞서 흐리보우는 러시아가 침공한 지난 2월24일 우크라이나 본토 남단에서 48㎞ 떨어진 흑해의 즈미니섬에서 다른 국경수비대원 12명과 함께 영해를 지키고 있었다.

러시아 군함은 “무기를 내려놓고 투항하면 유혈 사태와 불필요한 사상은 피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포격하겠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흐리보우는 “러시아 군함, 꺼져라”라고 말하면서 끝까지 항전했고 이후 러시아군의 포격이 쏟아졌다.

우크라이나 우정국이 자국을 침공한 러시아군을 향해 특별한 우표를 발행해 눈길을 끈다. 군함

미국 CNN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우정국이 페이스북에 “‘러시아 군함은 가서 X나 먹어라’라는 슬로건이 적힌 우표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우정국이 발행한 이 우표는 이날부터 주요 우체국과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우표에 담긴 슬로건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난 2월 24일 당시 러시아군에 항전하다 포로로 붙잡혔던 병사 로먼 흐리보우가 러시아 군함을 향해 했던 말을 인용한 것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앞서 흐리보우는 침공 당일 러시아군의 투항 요구에 이같은 욕설을 내뱉었다.

이에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지난달 29일 국경수비대원 흐리보우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흐리보우는 러시아 침공 당시 우크라이나 남단에서 48km 떨어진 흑해상의 작은 섬 즈미
니에서 다른 국경수비대원 12명과 함께 영해를 지키고 있었다.

지리적 위치가 전략적 요충지에 있어 이 섬은 침공 당일인 24일부터 러시아군 전함을 상대해야 했다.

러시아군은 섬에 있는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원들에게 무전으로 투항을 요구했다. 만일 투항을 하지 않으면 포격을 하겠다고 위협도 했다. 이에 흐리보우는 무전으로 “러시아 군함은 가서 X이나 먹어라”라고 맞섰다.

이 교신 내용은 현지 매체 보도 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세계로 확산했다.

러시아군함은 섬에 있는 수비대원에게 포격을 가했고 모두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블라디미르 젤렌스키 우
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들의 전사를 기리며 ‘우크라이나의 영웅’이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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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 말은 러시아를 향한 우크라인의 저항을 상징하는 표현이 됐다.

당초 흐리보우는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러시아군에 포로로 잡혀 있었고, 지난달 27일 포로 교환으로 풀려났다.

흐리보우는 이날 우표 공개 행사에 직접 참석했다.

우크라이나 우정국은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그의 강력한 저항이 있었기에 이번 우표가 발행될 수 있었다”며 경의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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