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무덤 찾은 전 일본 총리 “세월 지나도 사죄해야”

400여 년 전,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당시 왜군이 조선인들의 귀와 코를 베어가 만든 이른바 귀무덤이 일본 곳곳에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일본인들이 이곳에서 위령제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하토야마 전 총리가 찾아와 선조들의 만행을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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