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심장 이식’ 환자는 흉악범…피해자는 휠체어 탔다

미국에서 유전자 조작 돼지의 심장을 사상 처음 이식받은 환자가 34년 전 흉악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13일 메릴랜드대 의대에서 돼지 심장을 이식받은 데이비드 베넷이 34년 전 22살인 에드워드 슈메이커를 흉기로 9차례나 찔러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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