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 민간인 대피 재개…정오부터 9시간”

러시아군이 포위한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도시 마리우폴에서 6일 민간인 대피가 재개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마리우폴 시의회는 ”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민 40만명 중 일부가 대피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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