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 다음 달 15일부터 랑카위섬 외국인에 시험 개방

말레이시아가 다음 달 15일부터 휴양지 랑카위섬을 외국인에게도 시험 개방한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스마일 사브리 야콥 말레이시아 총리는 현지 시간 22일 성명을 통해 정부가 격리 조치 없이도 일부 외국인 관광객의 랑카위섬 방문을 허용하는 트래블 버블 제도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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