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안보 보장 협상 내년 1월 10일 제네바서 열려

미국과 러시아의 안보 보장 문제 논의 1차 협상이 내년 1월 10일 제네바에서 개최된다고 AFP·타스 통신 등이 28일 보도했습니다. 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핵군비 통제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 수위 조절을 안건으로 러시아와 내년 1월 10일 협상을 시작한다고 AFP 통신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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