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356조 원 배상” 평결

미국에서 음주운전 사망사고 가해자에게 술을 판매한 주점이 피해자 유족에게 356조 원을 배상하라는 평결이 나왔습니다. 지난 7일 텍사스 누에시스 카운티의 법원에서 배심원단은 음주운전 가해자에게 주류를 과다 제공했다는 혐의를 인정해 주점이 피해자 유족에 3천10억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고 CNN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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