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코로나 블루’ 3배↑, 저소득층 7배 더 위험

미국에서 코로나19이 유행한 뒤 우울증이 3배 증가하고 증상도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저소득층이나 코로나19 스트레스 경험자 등 취약층이 코로나19 피해를 느낄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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