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장관 “러, 수일 내 우크라 침공 준비”…러에 회담 전격 제안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현 상황이 위기의 순간이라면서 이런 입장을 밝혔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이날 뮌헨안보회의 참석을 위해 독일행 비행기에 오를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잠시 미루고 안보리 회의에 직접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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