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년 만에 독감 기승 조짐…어린이 사망자 벌써 2명

최근 코로나19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미국에서 2년만에 독감이 기승할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현지 언론은 미국에서 올해 독감 입원율이 증가해, 벌써 어린이 환자 2명이 숨졌다고 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학교 폐쇄 등 방역조치로 지난해 독감 발병률이 사상 최저를 기록한 것과 달리, 올해는 조짐이 심상치 않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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