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버리고 간 무기, 아프간 총기 상점서 팔려”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20년 만에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가운데 미군이 버리고 간 대량의 무기와 군용품이 현지 총기 상점에서 팔리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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