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러시아 해킹그룹 레빌 발본색원에 현상금 118억 원

조 바이든 행정부가 자국 기업을 노리는 외국 해킹그룹을 뿌리 뽑기 위해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미 국무부는 현지시간 8일 잇단 랜섬웨어 공격의 ‘주체’로 지목돼온 러시아 해킹그룹 레빌 지도부의 신원이나 위치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최대 1천만 달러, 우리 돈 118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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