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23명 바이든에 ‘종전선언 촉구’ 서한 보내

미국 연방하원 의원들이 한국전쟁 종전선언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전달했습니다. 브래드 셔먼 의원 등 민주당 소속 연방하원 의원 23명은 신속한 종전선언과 북미대화를 촉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바이든 대통령과 블링컨 국무장관에게 지난 5일 전달했다고 한인 유권자단체인 미주민주참여포럼이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