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항모, 에게해 북부로 접근…”사태 악화 대비”

미국 항공모함 해리 S.트루먼호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상황 악화에 따른 비행 작전에 대비해 이번주 에게해 북부에 머물고 있다고 미국매체 CNN이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5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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