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11세 이하 아동에 화이자 접종, 위험보다 이득 커”

미 식품의약국 FDA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의 아동 접종과 관련해 “위험보다 이득이 크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AP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FDA는 보고서를 통해 5~11세 아동에게 화이자 백신을 성인 접종량의 3분의 1만큼 접종하는 것과 관련해 이렇게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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