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정상회의 폐막…미·중 기싸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민주주의 정상회의 폐막 연설에서 “독재가 전 세계 사람의 가슴속에 타오르는 자유의 불꽃을 결코 꺼뜨릴 수 없다”면서 각국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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