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14일부터 한국 등 외국인 관광객 입국 허용…8일은 격리

인도네시아의 유명 휴양지 발리섬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 입국이 오는 14일부터 일부 허용됩니다. 루훗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발리섬의 응우라 라이 국제공항이 14일부터 한국, 중국, 일본, 아랍에미리트, 뉴질랜드 등의 관광객에게 개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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