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전 대변인 “트럼프, 즉흥적으로 판문점 회동 결정”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에서 백악관 대변인을 지낸 스테퍼니 그리셤은 2019년 6월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즉흥적인 결정으로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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