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국, 지난달 백신 1억 회분 거절…”기한 짧아 받아도 못쓴다”

빈국들이 받아도 쓰지 못한다며 거부한 코로나19 백신이 지난달에만 1억 회분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에트레바 카딜리 유엔아동기금 공급국장은 국제 백신공급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분배된 코로나19 백신에 이런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유럽의회에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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