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헬레나섬 거북 190살 넘겨 ‘최장수 거북’ 기록 경신

세계 최고령 육지동물 타이틀을 지닌 세인트헬레나섬의 한 거북이 올해 190살이 되면서 '사상 최장수 거북' 타이틀을 추가로 획득했다고 UPI 통신이 13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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