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남편 장례식 전날에도 ‘총리실 파티’…벼랑 끝 영국 총리

특히 남편 장례식에서도 방역규정을 지키기 위해 홀로 앉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모습과 대비돼 영국 국민들의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BBC 등은 현지시간 14일 필립공 장례식 전날 총리실에서 벌어진 파티 두 건에 관해 영국 총리실이 왕실에 전화로 사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