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외무장관 “푸틴, 우크라 사태 수개월 끌 수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서방 진영의 단합을 흔들기 위해 우크라이나 대치 상황을 수개월까지 끌고 가는 전략을 펼칠 수 있다고 리즈 트러스 영국 외무장관이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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