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산 중국 톈진 2차 전수검사서 44명 확진

중국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고 있는 톈진시 전 주민을 상대로 2차 핵산 검사를 한 결과 44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4일 관영 통신인 신화사 등에 따르면 톈진시 방역지휘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실시한 2차 핵산 검사 결과 확진자가 44명 나왔으며, 이 중 32명은 집중격리자, 나머지 12명은 봉쇄 지역에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