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기후회의 불참 중 · 러 비판…한국 탄소중립 노력 언급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기후변화에 관한 중국과 러시아의 위기의식이 부족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연설에서 중국과 러시아 정상이 참석조차 하지 않은 것은 실망스럽다고 지적하며 이처럼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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