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뇌관’된 돈바스…8년째 포성 이어져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시아 반군 점령 지역 루간스크의 한 유치원 벽에 17일 떨어진 포탄을 놓고 우크라이나 정부 측과 반군 측이 누가 먼저 공격했는지를 두고 입씨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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