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친러 반군, 이틀째 “정부군이 포격했다” 주장

우크라이나 친러시아 반군은 오늘 정부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을 또 포격했다고 주장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매체를 인용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돈바스 지역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 측은 정부군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아침 5시 30분쯤 도네츠크의 한 마을을 겨냥해 포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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