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코로나 보도’ 시민기자 위독…”겨울 못 넘길지도”

코로나19 유행 초기 중국 우한의 상황을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선고받은 시민 기자 장잔의 생명이 위태롭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클릭> 세 번째 검색어는 ‘코로나 알린 중국 시민 기자 위독’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