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금값’ 된 감자…”크기는 또 왜 이래”

일본 지바현의 한 음식점, 삶은 감자에 버터와 치즈를 올리는 감자 요리 전문점입니다. 코로나 영업제한 해제 이후 끊어졌던 손님들의 발길이 돌아오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큰 위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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