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포트] 최악의 코로나 상황 맞은 홍콩…오미크론이 불러온 방역 딜레마

“밀수 및 불법 입경 차량 또는 선박 제보 시 포상 최고 10만 위안, 불법 입경자 제보는 1명당 1만 위안” 중국 남부 광둥성 주하이시 샹저우구 방역 당국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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