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 전 세계 확진자의 67% 차지…유럽 각국 봉쇄 · 규제 강화

유럽에서 연말을 앞두고 코로나19가 크게 번지자 각국이 사태 악화를 막기 위해 재봉쇄와 규제 강화 등의 카드를 꺼내 들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4일 세계보건기구, WHO의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5∼21일 보고된 유럽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약 243만 명으로, 세계 신규 확진자의 6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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