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북 인권보고관 “코로나 상황서 대북제재 완화 검토해야”

킨타나 보고관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현지 시간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유행의 상황에서 안전보장이사회가 제재 체제를 재평가해야 한다”며 “필요한 경우 제재를 완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