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미중 신냉전 경고…”망가진 관계 빨리 회복해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20세기 미국과 소련 간 불거졌던 냉전에 이은 미중 신냉전을 경고하며 양국 관계 개선을 촉구했다고 AP통신이 20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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