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 성폭행에 ‘발칵’…여학생 9명 출산

인도네시아의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가 미성년 여학생들을 성폭행해 무려 9명의 아기가 태어난 사실이 드러나 현지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10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검찰은 서부자바 반둥의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 헤리 위라완을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해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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