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베트남 정상회담서 중국 견제…”남중국해 정세 우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팜 민 찐 베트남 총리가 정상회담을 하고 중국에 대한 견제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와 찐 총리는 일본 총리관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중국이 군사 거점화를 진행하고 있는 남중국해 정세에 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으며 항행의 자유나 분쟁의 평화적 해결이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