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문, ‘살 빠진 김정은’에 대역 의혹 제기

최근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대역일 지도 모른다는 의혹을 일본 도쿄신문이 제기했습니다. 도쿄신문은 북한 정권 수립 기념일인 지난 9일 행사 때 나타난 김정은 위원장이 볼살도 빠지고 피부 윤기도 되찾은 모습이었다며 다이어트를 한 것인지, 대역인지를 놓고 억측이 난무하고 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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