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흔든 아베의 ‘핵 공유’ 발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미국의 핵무기를 일본에 배치해 공동 운용하자는 구상이 일본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가 됐습니다. 논쟁에 불을 붙인 것은 다름 아닌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입니다.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