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검찰, ‘우토로 마을 방화’ 20대 기소…”한국 싫었다”

일본 교토에 위치한 조선인 마을인 우토로 지구에 지난 8월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우토로는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가 비행장 건설을 위해 동원했던 조선인 노동자들이 모여 지내면서 집단 거주지가 형성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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