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집권 가는 시진핑…’역사 결의’로 명분 제시

중국 공산당의 주요 행사인 ‘6중 전회’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공산당 역사의 중요 사건을 돌아보고 새로운 목표를 제시하는 이른바 ‘역사 결의’를 채택할 예정인데, 이를 통해서 시진핑 주석을 마오쩌둥 반열에 올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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