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판빙빙·정솽 후폭풍…연예인 정기 세무조사 예고

중국이 인기 배우 판빙빙과 정솽의 탈세 사건을 계기로 유명 연예인과 왕홍, 즉 인플루언서에 대한 정기 세무조사를 예고했습니다. 19일 인민망 등 중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세무총국은 홈페이지에 연예계 세금 질서 확립을 위한 세금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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