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러 우크라 침공 준비’ 바이든 발언 긴장 고조시켜” 비판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유감스럽게도 유사한 발언들로 인해 긴장 고조가 계속되고 있다”면서 바이든 대통령을 겨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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