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TSMC 인재 중국 기업 취업 막는다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TSMC를 보유한 타이완이 중국에 첨단 기술 인력이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법적 장치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타이완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타이완의 대중 업무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첨단 기술 인력이 중국에 취업하려고 할 때 정부 심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된 양안관계조례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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