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난길 열어준다더니 폭격 쾅쾅…” 마리우폴 아비규환

“길거리로 나왔더니 폭격 소리가 3∼5분마다 들리고 피난 가려했던 차들이 되돌아오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5일 우크라이나 남동부 마리우폴에서 민간인이 대피할 수 있도록 임시 휴전한다고 밝혔으나 현지 주민들의 증언은 이와 너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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