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학자의 ‘엉뚱한 아이디어’, 미국 0.5% 석학 됐다

양자컴퓨터 상용화 시대를 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한국인 여성 학자가 미국 과학계로부터 업적을 인정받았습니다. 24일 미국 학계에 따르면 뉴욕주 요크타운하이츠에 위치한 IBM 왓슨연구소 소속인 백한희 박사의 석학 회원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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