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협상 재개 앞두고 이란 방문한 IAEA 사무총장 “결론 못 내려”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이 이란과 핵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을 나눴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35개국으로 구성된 IAEA 이사회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이란의 세이프가드 문제를 해결할 확대 협상에서 결론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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