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에 손 휘두르니 선율이? 보고도 믿기지 않는 악기

역시 연말은 이런 음악을 들어야 분위기가 살죠. 그런데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허공에 손짓만 해대는데 감미로운 선율이 흘러나옵니다. 설마 입을 꾹 닫고 목에서 내는 건 아니겠죠? 사실은 독일 음악가가 선보인 '테레민'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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