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도 ‘요소수 대란’ 우려…”내년 2월 고갈 우려”

호주에서도 요소수 부족에 따른 '물류 대란'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호주 전국도로운수협회는 호주 내 디젤 트럭의 최소 절반 이상이 운행에 요소수가 필요하지만, 내년 2월이면 공급이 끊길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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