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째 폭우 피해 계속되는 브라질…330여 명 사망 · 실종

폭우는 지난해 10월 초부터 북동부 지역에서 시작됐는데, 지금까지 전국 27개 주 가운데 9개 주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시 근처 페트로폴리스시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쏟아진 폭우로 지금까지 100여 명이 숨지고 13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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